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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곡가 신인수 글로벌 프로젝트로 한류의 새로운 흐름을 만든다.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8-09-23 03:10
조회
143
(서울=국제뉴스) 송영숙 기자 = HOT, 젝스키스, 핑클 등 1세대 아이돌부터 김범수, 엠씨더맥스 (M.C.THE.MAX), 다비치 등 실력파 가수, 드라마 겨울연가, 아이리스, 개인의 취향 등의 한류드라마 OST, 일본의 고히로미, 중국의 장혜매, 나지상, 두덕위 등 국내 및 아시아에서 다양한 장르의 히트곡을 만든 스타 작곡가 신인수(INS 엔터테인먼트 대표)가 프로젝트 [REPLAY]의 세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.

[REPLAY]는 한국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하고 해외 실력파 아티스트의 재해석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곡을 공개하는 프로젝트이다.

신인수는 "K팝이 빌보드 차트에 오르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으나 아이돌에 한정된 것이 현실이다. [REPLAY] 프로젝트를 통해 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전세계에 K팝의 다양성을 알리는 게 취지"라며 "완성도 높은 국내 노래들과 해외 아티스트들이 만나 한류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"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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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[사진=작곡가 신인수(오른쪽)와 대릴옹]

이번 싱글의 주인공은 필리핀 가수 Daryl Ong(대릴 옹)이다.Daryl Ong(대릴 옹)은 지난 [Replay] 프로젝트에서 'Stop My Heart'(가슴아 그만해 – MC THE MAX 원곡)을 불러 아시아의 팝 발라디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되는 등 필리핀 현지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, 큰 사랑에 힘입어 다시 한번 [Replay]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.

두 번째 싱글 미국의 신예 흑인 R&B여가수 Jenny Lyric의 ‘CLOSER’에 이어 이번에 발매될 곡은 2005년 드라마 패션 70’s의 OST로도 잘 알려진 Fly To The Sky의 ‘가슴 아파도(Even If It Hurts)'이다.Daryl Ong(대릴 옹)은 영어로 개사하여 원곡의 애절함은 살리고 자신만의 팝적인 감성으로 섬세하면서도 세련된 곡으로 재해석하였다는 것이 관계자의 후문이다.

프로젝트 [REPLAY]는 KPOP이 아이돌 음악에만 한정되어 해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, KPOP 장르의 다양성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.

Daryl Ong(대릴 옹)의 'Even If It Hurts'는 9월24일 오후 6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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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숙 기자 | 2018-09-22 09:00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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