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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곡가 신인수, '글로벌 k팝' 도전장 내민다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8-02-27 15:11
조회
190
작곡가이자 INS엔터테인먼트 신인수 대표가 ‘글로벌 K팝’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.

INS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“신인수 대표가 해외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‘글로벌 프로젝트’에 돌입했다”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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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계자에 따르면 신인수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 앨범에 다양한 해외 아티스트들의 감성을 모아 새롭게 재탄생된 자신의 역대 히트곡들을 담는다. 참여 아티스트들은 다음 달 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.

신인수 대표는 “K팝이 세계화된 시점에 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한 ‘K팝’을 들려주고 알리자는 취지에서 이번 프로젝트가 기획됐다”고 설명했다.

신인수 대표는 20년간 가요계서 활동하며 H.O.T, 핑클, 젝스키스, 신화 등 1세대 아이돌은 물론 걸스데이, 다비치 등 대세 그룹들과 작업하며 여러 히트곡을 생산했다. 플라이 투더 스카이 ‘가슴 아파도’, 엠씨더맥스 ‘가슴아 그만해’ 등이 대표작이다.

이뿐만 아니라 <겨울연가> <발리에서 생긴 일> <개인의 취향> <아이리스> 등 한류 열풍을 이끈 드라마 OST에도 참여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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